박근혜 탄핵 변호인 요청 거절한 정홍원 전 총리, 뜬금 호소문, "너부터 닥치고 태극기 들라"
박근혜 탄핵 변호인 요청 거절한 정홍원 전 총리, 뜬금 호소문, "너부터 닥치고 태극기 들라"
  • JBC뉴스
  • 승인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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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 전 국무총리가 "온 나라의 전 분야가 무너지는 소리가 들리고 있다"며 대국민 호소문을 27일 발표했다. 지난 2월 초 문재인을 향해 "반(反)자유민주적이고 반(反)헌법적인 사상이 소신이라면 자유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자격이 없고 국민도 인정하지 않으므로 자진 사퇴할 용의가 없는지 밝히라"고 공개 질의를 한 후 6개월만에 다시 호소문을 발표했다. 정 전 총리는 호소문만 발표하고 말 것인가. 닥치고 태극기를 들고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