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판시딜', 배우 이제훈 모델로 신규 TV-CF '온에어'
동국제약 '판시딜', 배우 이제훈 모델로 신규 TV-CF '온에어'
  • 방수진 기자
  • 승인 2021.09.2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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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숱 덜 빠지고 굵게하며 스타일까지 살리는 탈모치료제로 강조

동국제약(대표 오흥주)이 배우 이제훈을 새로운 모델로 기용하고 스타일까지 고려한 탈모관리에 초점을 맞춘 '판시딜'의 새로운 TV-CF를 온에어했다고 24일 밝혔다.

새로 공개된 TV-CF는 탈모 경험이 증가하고 있는 2030세대를 타깃으로 약용효모 성분 판시딜 제품이 머리카락을 덜 빠지게 하고 굵어지게 해 탈모 관리는 물론 스타일까지 챙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광고는 전신거울 앞에서 옷매무새를 고치며 외출을 준비하는 이제훈을 비추며 시작된다. 이어 "탈모관리, 스타일까지 생각한다면? 판시딜"이라는 대사 후 "덜 빠지게 굵어지게 모발에 힘이 생기니까 풍성해 보이죠? 탈모엔 판시딜"이라며 스타일이 살아나는 이유를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어때요? 스타일 살죠?"라는 이제훈의 멘트로 한번 더 '스타일'이라는 키워드를 짚어준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2030 탈모 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젊은 연령층에게도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도록 판시딜의 새로운 모델로 이제훈을 발탁하게 됐다"며 "탈모는 미용적인 부분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 2030세대에게 예방적인 탈모관리 중요성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판시딜은 모발과 손톱의 구성 성분인 케라틴, L-시스틴 등과 영양 성분인 약용효모, 비타민 등 6가지 성분이 최적 비율로 배합돼 있다. 이들 모발 필수 영양성분이 혈액을 통해 모근 조직 세포에 직접 공급되므로 탈모 치료는 물론 잦은 파마나 염색, 여름철 강한 자외선 등으로 손상된 모발 개선에도 효과적이라고 사측은 설명했다.

일반의약품 탈모경구제 시장 7년 연속 판매 1위 제품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며 기존 남성 호르몬 억제 약물과 달리 성욕 감퇴나 발기부전 등 성기능 관련 부작용 걱정 없이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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